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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곳” [ ESI / 외식팀 / 19년도 인턴 수료자 / 이예영 ]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와 ESI 인턴 20기에 지원하게 된 계기 말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ESI 인턴 20기를 거쳐 내년 1월에 입사예정인 이예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외식 사업을 하는게 꿈이었는데요! 외식 사업에 관련된 회사를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ESI를 알게 되었어요. ESI 20기 모집 공고를 보는 순간, "여기는 날 위해 준비된 곳인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외식 경영자가 되고 싶은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찾아볼수록 일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인턴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셨으며,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
저희 팀은 캐주얼 스테이크 브랜드 런칭 프로젝트를 맡았는데요!
특별한 날에 먹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강해 혼자 먹거나 저렴하게 먹기 어렵던 스테이크를, 일상에서 편안하게 먹는 캐주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테스팅 매장에서 발로 뛰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인턴 기간 중 많은 시간을 고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반영해서 더 큰 만족을 드리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는. 주로 고객 조사를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역할을 맡았는데요!
실제로 제가 낸 아이디어들이 현장에서 실행되고 보완되는 것을 직접 눈으로 지켜보며 이 인턴 과정이 정말 신기하고 의미있다고 느꼈습니다~!
인턴 생활을 통해 얻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짧다면 짧은 약 1달 반의 인턴 생활이었지만, 압축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더운 여름에 함께 이리저리 뛰며 정말 고생했던 동기, 선배 팀원분들과 함께 일하면서 팀으로 일하는 가치와 기쁨을 느꼈습니다. 또한, 현장과 선배님들을 통해 프로젝트로 일하는 방식을 배웠고, 경영자 강의 시간들을 통해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할 때 저의 강점이 발휘되고 행복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가져야 할 태도와 노력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어 너무나 유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인턴 21기 지원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신가요?
처음에는 인터넷을 찾아보며 컴퓨터 자격증 하나 없던 저의 스펙,너무 높은 경쟁률 등 때문에 떨어질 것 같다는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용기있게 지원해보고, 막상 인턴 OT날 동기들을 만나고 인턴 생활을 하면서 자격증이나 스펙이 아닌 제 개인의 강점 때문에 뽑혔다는 것이 분명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그러니 혹시 스펙이 부족해서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소서 열심히 쓰시고, 전형간 간격이 좁으니 미리미리 인적성 공부, 면접 준비까지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거에요. 모두 화이팅입니다!